- 카스피해 연안국과의 협력 활성화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 도모
KF( 한국국제교류재단 , 이사장 이시형 ) 가 ‘2019 한 -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 · 교통물류 협력 워크숍 ’ 을 오는 8 월 11 일 ( 일 ) 부터 12( 월 ) 까지 양일간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멘바시에서 개최한다 .
KF 한 - 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이 주최 하고 ,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참가 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 · 교통물류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 한다 . 이들은 투르크메니스탄의 교 통물류 및 수자원 관리에 대한 기초적인 현황을 점검 하고 , 양국 협력 가 능 사업을 발굴 하여 해당 분야의 협력 확대를 모색 할 계획이다 .
한국 대표단은 특히 투르크메니스탄 당국 수자원 · 교통물류 전문가들과 물 관리 관련 기술 협 력 및 유관 물류망 구축을 위한 실 질적인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.
우리 대표단은 또한 카스피해 연안국들이 역내 경제 활성화를 협의하는 ‘ 제 1 차 카스피안 경제 포럼 ’ 의 ▲ 카스피해 녹색 경제 , ▲ 카스피해 과학적 연구 협력 세션에 참가 하여 한국의 통합 물관리 (IWRM·Integrated Water Resources Management), 해수담수화 관련 발표 를 통해 향후 한 - 중앙아 간 해당 분야 기술협력 방향을 제시 할 계획이다 . 한국이 카스피해 개발과 관련하여 연안국 (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 ) 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다 .
김성인 KF 한 - 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장은 “ 이번 워크숍은 향후 투르크메니스탄과 협력을 강화하고 , 더 나아가 카스피해 연안국과의 협력 활성화를 통해 시장 다변화 , 물류망 구축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” 고 밝혔다 .